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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레이더스 Night Raiders, 2021

최종 수정일: 2022년 9월 3일


나이트레이더스영화
나이트레이더스영화

나이트 레이더스

Night Raiders, 2021

  • 개봉 2022.03.03

  • 장르 스릴러/미스터리/드라마/SF국가캐나다, 뉴질랜드

  • 등급 15세이상관람가

  • 러닝타임 101분

  • 평점 6.0

  • 누적관객 2,441명

  • 박스 오피스 24위

 

해당 영화는 누누티비에 업로드 되어있습니다



 




 
희망 없는 세상, 단 한 번의 구원

서기 2043년, 새로운 전쟁을 일으켜 대제국을 세우려는 국가 에머슨.

인간병기를 양성하기 위해 모든 아이들을 납치하고,

외딴 숲에서 칩거하던 `니스카`도 결국 사랑하는 딸을 빼앗긴다.


10개월 후, 예기치 못한 비밀이 하나둘 드러나고,

희망을 잃은 채 살아가던 `니스카`는

딸을 되찾고자 국가의 중심부를 습격하기로 결심하는데…


[ ABOUT MOVIE ] 제71회 베를린국제영화제 & 제46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2022 캐나다 스크린 어워즈 11개 부문 노미네이트 대기록 달성! 전 세계가 주목하는 뜨거운 화제작! 서기 2043년, 독재국가의 인간병기로 길러진 딸을 되찾기 위한 엄마의 사투를 그려낸 디스토피아 스릴러 <나이트 레이더스>는 단편영화 <맨발>로 ‘특별상(제네레이션 14 플러스) 국제심사위원 - 특별언급’을 수상하며 베를린국제영화제가 선택한 차세대 여성 시네아스트로 알려진 다니스 고렛의 첫 장편 연출작이다. 우선, 제71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나이트 레이더스>는 레베카 밀러 감독의 <매기스 플랜>, 조안나 호그 감독의 <더 수베니어>처럼 다채로운 테마와 우수한 퀄리티를 자랑하는 작품이 소개되는 파노라마 섹션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하며 전 세계 영화인을 현혹시켰다. 이어서 케네스 브래너 감독의 <벨파스트>, 에드가 라이트 감독의 <라스트 나잇 인 소호> 등과 함께, 제46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스 부문에 초청된 <나이트 레이더스>는 ‘미래를 위한 현재의 직면’이라는 확고한 주제 의식과 작품의 탄탄한 완성도를 자랑했다. 무엇보다 다니스 고렛 감독이 영화적 재능과 잠재력을 인정하는 Energing Talent Award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나이트 레이더스>는 더욱 이슈가 되었다. 이 기세를 몰아 제40회 밴쿠버국제영화제, 제68회 시드니영화제, 제41회 하와이국제영화제 등 전 세계 유수 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것은 물론, Festival du nouveau cinema 2021 Grand Prix Focus, 제21회 캘거리국제영화제 RBC Emergigng Canadian Artist Award(2nd Place), 제26회 Red Natio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4관왕(작품상, 감독상,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을 차지하며 해외 유력 언론과 평단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칠드런 오브 맨>을 소환하는 걸작”(Esquire), “정교한 메타포로 탄생한 뉴 디스토피아!”(New York Times), “머지않은 미래에서 날아온 무시무시한 경고”(Los Angeles Times), 그리고 “우리의 삶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영화”(National Post)라는 찬사를 이끌어낸 <나이트 레이더스>는 <칠드런 오브 맨>과 <설국열차>를 연상시키는 압도적인 비주얼라이징과 현대사회를 고찰하는 가장 예리한 시선으로 디스토피아 스릴러의 새 지평을 열 예정이다. ‘베를린국제영화제가 선택한 차세대 여성 시네아스트’ 다니스 고렛! ‘할리우드가 탐내는 美친 재능의 아이콘’ 타이카 와이티티! 15년 넘게 인연을 맺고 있는 두 감독의 야심 찬 프로젝트로 화제! <칠드런 오브 맨>을 소환하는 걸작으로 평가받는 디스토피아 스릴러 <나이트 레이더스>는 15년 넘게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베를린국제영화제가 선택한 차세대 여성 시네아스트’ 다니스 고렛과 ‘할리우드가 탐내는 미친 재능의 아이콘’ 타이카 와이티티의 야심 찬 프로젝트로 알려지며 굉장한 화제를 모았다. 2004년 단편영화 으로 영화감독 데뷔한 다니스 고렛은 , <맨발>, <웨이크닝> 등 다수의 단편영화를 연출했고, 토론토국제영화제, 선댄스영화제를 비롯해 유수의 주요 해외 영화제에 초청되면서 점차 두각을 드러냈다. 특히 캐나다 북부 크리족 커뮤니티에서 엄마가 되려는 16세 소녀 알리사의 이야기를 그린 단편영화 <맨발>이 제63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및 ‘특별상(제네레이션 14 플러스) 국제심사위원 특별언급’의 영예를 안으며 일찌감치 베를린국제영화제가 예견한 차세대 여성 시네아스트로 급부상했다. 이번 <나이트 레이더스>는 스크린에 토착민의 삶을 표현할 방법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한 작품이다. 특히 1979년 영국 대표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 ‘핑크 플로이드’가 발매한 음반 [벽(The Wall)]이 갑자기 생각난 다니스 고렛은 토착민의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그려내야만 한다는 압박감에서 벗어나 본격적으로 시나리오를 작업했다고 한다. 여기에 <조조 래빗>으로 제92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각색상을 수상한 타이카 와이티티가 다니스 고렛 감독의 참여 제안에 망설임 없이 응하며, 전 세계가 주목하는 대형 프로젝트가 성사되었다. <뱀파이어에 관한 아주 특별한 다큐멘터리>, <토르: 라그나로크> 외 다수의 작품을 통해 뛰어난 유머 감각과 창의성을 인정받은 타이카 와이티티는 <나이트 레이더스>에서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해 묵시록적 미장센을 기대케 하는 뉴 디스토피아에 힘을 보탰다. 그뿐만 아니라 넷플릭스 화제작 촬영감독 다니엘 그랜트, <레벨 16> 편집자 호르헤 와이즈, <어벤져스: 엔드게임><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시각효과 담당 슈퍼바이저 다윈 고 등 초호화 제작진의 참여는 상상을 초월하는 완벽하고 심오한 디스토피아 세계관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 PRODUCTION NOTE ] #1 <나이트 레이더스>의 출발점은? 스크린에서 어떻게 토착민의 삶을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었어요. 왜냐면 제삼자로선 토착민의 이야기는 항상 ‘신기한’, ‘민속적인’, 혹은 ‘옛날’ 이야기로만 받아들여져 왔으니까요. 분명 트럼프 정권이 시작되면서 극심해진 혐오와 차별 역사의 연장선상에 있지만요. 그런데 때마침 영국 대표 프로그레시브 록 밴드 ‘핑크 플로이드’가 1979년에 발매한 음반 [벽(The Wall)]이 떠올랐고, 토착민의 이야기를 리얼리즘적으로 그려내야만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난 저는 폭넓은 장르적 고민과 함께 본격적으로 첫 장편 시나리오를 작업했죠. #2 <나이트 레이더스>의 장르로 SF, 스릴러, 미스터리를 택한 이유는? 북미 토착민뿐만 아니라 전 세계 많은 토착민이 세대를 초월한 트라우마의 역사를 경험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런 역사를 잊는다면 지금뿐만 아니라 머지않은 미래에서도 과거의 비극을 반복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런 비극을 끊어내려면 누구나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목소리를 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고, 영화감독으로서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과 장르를 고민했어요. 무엇보다 제 마음 한편에는 과거에 저지른 과오를 되풀이하지 않고, 사라져가는 유산을 지키려면 현재의 문제를 직시하고 맞서 싸워야 한다는 믿음이 굳건히 자리 잡고 있었죠. 다행히 이 고민에 대한 해답은 제가 2013년에 연출한 SF 판타지 단편영화 <웨이크닝>에 있었어요. <웨이크닝>을 만들 당시, 역사적 사건에 얽힌 보편적 감정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장르에 담아냈더니 많은 사람이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걸 목격했어요. 그 후로 SF 및 판타지와 같은 장르는 현실에서 자기 목소리를 내기 두려운 사람마저 목소리를 내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 믿기 시작했어요. #3 타이카 와이티티가 <나이트 레이더스>에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 계기는? 2018년 10월, 타이카 와이티티에게 이메일을 보냈어요. 사실 타이카 와이티티를 알고 지낸 지는 15년 넘었어요. 선댄스영화제 필름메이커 랩에서 그를 처음 만났고, 이후 몇 년 동안 여러 영화 관련 행사에서 계속 만났죠. 세계관 구축, 캐릭터 디벨롭 등 전반적인 작업에 지금까지 고민했던 방향성을 확실하게 반영하고 싶었던 저로서는 마오리족 혈통을 이어받았을 뿐만 아니라, 누구보다 토착민의 역사를 잘 이해하고 있는 타이카 와이티티와 함께 작업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았죠. 그래서 타이카 와이티티에게 시나리오를 전달하면서 참여 의사를 물었고, 그에게서 “뭐든 다 하겠다”는 답변을 받았어요. 그렇게 처음으로 캐나다와 뉴질랜드의 토착민이 공동 제작하는 거대한 프로젝트가 시작됐죠. #4 <나이트 레이더스>가 어떤 작품으로 기억되었으면 하는가? <나이트 레이더스>를 계기로 많은 사람이 역사적 진실 혹은 현실의 문제를 직시하고 맞서 싸울 수 있는 진정한 공동체 사회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어요. 작품을 만들었던 과정을 되돌아보면, 극 중 인물들이 상대방과의 관계성을 간과하지 않으면서도 각자의 위치에서 목소리를 내고 맡은 역할을 해내요. 특히 가장 중요한 점은 어떤 인물도 나이가 더 많다고 해서 젊은이들을 무시하지 않고 그들만의 방식에 신뢰를 보낸다는 거예요. 이런 게 진정한 공동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나이트 레이더스>를 통해 많은 사람이 여러 세대를 아우르는 관계 역학도 고려하면서도, 미래를 이끌 세대만의 방식도 존중할 줄 알았으면 해요.


 

출연진
  • 다니스 고렛 감독

  • 엘레 마이아 테일페데스 주연

  • 브룩클린 르텍시에 하트 주연

  • 알렉스 태런트 주연

  • 아만다 플러머 출연

  • 게일 모리스 출연

  • 조지나 앨리슨 컨더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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